벨리나
벨리나 에어기드
벨리나은(는) 젠레스 존 제로에서 로스캘리퍼·외무전략국 소속의 S급 에이전트이며, 속성은 바람 속성, 특성은 이상입니다. 아래에서 추천 W-엔진, 드라이브 디스크, 능력치와 파티 조합을 확인하세요.
벨리나 빌드
벨리나 추천 디스크 드라이브
- 1
- 2
메인 속성
부속성
벨리나 스킬 우선순위
벨리나 스탯 성장
| Lv. 1 | Lv. 60 | |
|---|---|---|
| 626 | 7788 | |
| 126 | 872 | |
| 49 | 612 | |
| 86 | 86 | |
| 5% | 5% | |
| 50% | 50% | |
| 112 | 112 | |
| 111 | 165 | |
| 0% | 0% | |
| 1.2 | 1.2 |
전용 W-엔진

영롱한 금빛 마음
빈틈없는 예의
착용자의 이상 마스터리가 70pt 증가한다. 착용자가 [강화 특수 스킬]을 시전하여 바람 속성 피해를 줄 시, 자신이 주는 [난류] 및 [풍화] 피해가 7% 증가한다. 지속 시간: 40초, 최대 중첩: 2스택, 중복 발동 시 지속 시간이 갱신된다. 동일한 공격 한 번에 최대 1회 발동할 수 있으며, 해당 효과 2스택 보유 시, 파티 내 모든 에이전트의 이상 마스터리가 60pt 증가한다. 해당 효과는 전체 파티에서 하나만 유효하다.
벨리나 승급 재료
벨리나 육성 재료 총합
에이전트 레벨 60
스킬 강화 (Lv. 12)
핵심 스킬 강화
벨리나 스킬 목록
일반 공격: 부채춤
을 짧게 탭하여 시전:
전방으로 최대 5단까지 공격을 펼쳐 바람 속성 피해를 준다.
다섯 번째 공격 시전 중 벨리나의 경직 저항 레벨이 증가하고, 받는 피해가 40% 감소한다.
벨리나 커맨드 리스트
일반 공격: 부채춤
특수 스킬: 윈드 시어·탁류
강화 특수 스킬: 윈드 시어·정화
강화 특수 스킬: 윈드 시어·삼중 절식
강화 특수 스킬: 윈드 시어·폭풍의 눈
대시 공격: 바람을 타고
회피 반격: 구름 가르기
콤보 스킬: 흩날리는 은유
궁극기: 바람의 포효
빠른 지원: 긴급 대비책
패링 지원: 재량 개입
지원 돌격: 협상 기술
재능
M1
질서 있는 우아함
벨리나가 [난류] 발동 시 타깃의 모든 속성 피해 저항을 20% 무시한다.
모든 파티원이 [풍화] 피해를 줄 시 타깃의 바람 속성 피해 저항을 20% 무시한다.
M2
포화식 플랜
[광역 사이클론]이 [채색] 효과를 발동한 후, 상응하는 속성의 이상 축적치를 축적할 수 있으며, 해당 공격으로 누적하는 속성 이상 축적치는 이상 피해 결산에 포함되지 않는다.
[추가 능력: 다과회 예절] 중 벨리나가 주는 [풍화] 및 [난류] 피해 증가 효과가 추가로 15% 증가한다.
M3
예의 바른 정복
M4
티타임은 곧 심판
M5
죽음을 고하는 마녀
M6
수석 천사
해당 효과는 6초 동안 최대 1회 발동한다.
벨리나의 공격이 바람 속성 이상 상태의 적 명중 시, 주는 바람 속성 이상 축적치가 20% 증가한다.
벨리나가 [풍화] 상태의 적에게 다시 [풍화]를 부여할 시, 이전 [풍화]의 남은 지속 시간에 따라 이번 [풍화]의 피해가 증가한다. 남은 지속 시간 1초당 피해가 2.5% 증가하고, 최대 40% 증가한다.
벨리나 프로필 및 정보
- 성별
- 여성
- 키
- 172 cm
- 생일
- 09/22
- 파벌
- 로스캘리퍼·외무전략국
벨리나, 외무전략국의 총무관으로, 로스캘리퍼와 뉴에리두 간의 교류 및 협력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명문가 에어기드 가문의 후손으로서, 빈틈없는 가풍을 이어받은 벨리나는 거의 흠 잡을 데 없는 업무 이행 효율과 현장 통제 능력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기술 전문가 노르마가 말하는 「회의와 서명, 그리고 골치 아픈 어른을 처리」할 수 있는 믿음직한 어른이다. 그녀는 일 처리가 능숙하고 조리 있으며,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온화하고 품위 있다. 우아하고 여유로운 미소 뒤에는 무시할 수 없는 위압감이 담겨 있는데, 아무리 까다로운 대외 업무나 황당한 사고도 능숙하게 해결해 내지만, 그녀에게 도움을 청한 대가가 반드시 의뢰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닐 수도 있다. 벨리나는 각종 홍차를 특히 좋아해, 여가 시간에 종종 친구들을 초대해서 다과회를 열곤 한다. 특별 주의사항: 그녀가 총무관 신분으로 보내는 다과회 초대는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단순한 여흥이 아닌, 상황을 중재하고 사태를 조용히 진전시키는 절호의 기회로 활용되기도 하니까요.

